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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새 해 복많이 받으세요~
  글쓴이 : 최고관리자     날짜 : 09-01-01 22:16     조회 : 3068    

케이서비스를 성원해 주시는 고객여러분!

2009년 새 해가 밝았습니다.

기대보다는  실망이 컸던 지난 한 해를 보내고
어느 때 보다 어려운 국.내외경제여건 속에서도
새 해는 어김없이 찾아 왔습니다.

링컨대통령은 상원의원 선거에서 패배하고 이런 말을 했답니다.
"내가 걷는 길은 언제나 험하고 미끄러웠다.
그래서 나는 자꾸만 미끄러져 길 밖으로 곤두박질치곤 했다.
그러나 나는 곧바로 기운을 차리고 내 자신에게 이렇게 말했다.
"길이 약간 미끄러울 뿐이지 낭떠러지는 아냐! " 라고

우린 지금 숱하게 미끄러지고  곤두박질치기 십상인
험난한 길을 헤쳐가야하는, 결코 웃을 수 만은 없는
자리에서 새 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.

길이 미끄럽다고, 곤두박질로 위험이 두렵다고
절망에 늪에 주저앉아 있을 수는 없겠지요.
우리가 살아 숨쉬는 한 절망의 낭떠러지는 없다는 것입니다
그리고 희망은 모든것을 가능하게 하는 힘입니다.

새 해에는 고객 여러분께서 바라시는
모든 것들이 뜻한 대로 이루어 지는 
희망의 기축년이 되길 간절히 빌어 봅니다.

새 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.

케이서비스코리아(주)
대표이사  김 연 호


  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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